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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코이케 다케시
주연;기무라 다쿠야,아오이 유우
기무라 타쿠야와 아오이 유우가 더빙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레드라인>
시사회로 볼 기회도 있었지만 그러지 못한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에 보고 왔다.. 솔직히 기대반 걱정반으로 이 영화를
보았고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레드라인;속도감 하나는 제대로 느낄수 있는 애니메이션>

기무라 다쿠야와 아오이 유우가 더빙에 참여한 일본 애니메이션
<레드라인>
개봉전부터 여러 영화제와 시사회를 통해서 좋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은 확실히
속도감 하나는 극장에서 봐야 느낄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다.
100여분 정도 하는 애니메이션 <레드라인>은 다른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거칠면서도 매니아적인 색깔이 강한 그림체가 눈길을 끌면서도
호불호가 엇갈리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가운데 이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인 속도감이 영화 속에 잘 드러나있다..

주인공인 JP가 레드라인 진출전에서 경주하는 모습에 보여진
속도감과 레드라인에 진출한 JP가 보여주는 속도감은 그야말로 이 영화
에서 빼놓을수 없는 요소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고
물론 다른 이야기들 역시 나오긴 했지만 이 영화에 나오는 속도감
에 비하면 크게 눈길을 끌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이 영화의 더빙에 참여한 기무라 타쿠야와 아오이 유우의
목소리는 나름 무난했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고..

확실히 매니아적인 색깔이 강한 그림체와 이야기 전개가 호불호가
엇갈리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가운데 속도감 하나는 확실히 괜찮았
다고 할수 있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레드라인>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맥조휘.장문강
주연;견자단,강문
<무간도>의 연출을 맡은 맥조휘씨가 연출을 맡았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액션스타 견자단이
관우 역할을 맡은 영화
<삼국지 명장;관우>
이 영화를 개봉전 시사회로 보고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삼국지 명장;관우-삼국지라는 제목을 쓰기에는 무언가 아쉬운
부분이... >

견자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삼국지 명장;관우>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확실히 다른 중국 전쟁 아니
삼국지 영화와는 다르게 기대했던 스케일은 작은 대신에 주군인 유비에게
돌아가기 위해 오관돌파라는 무리수를 감행하는 관우의 모습과 관우의 모습을
이해하면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조조의 대비된 구도로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보여진 관우 역할로 나온 견자단의 청룡언월도
액션은 역시 액션스타적인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지만 액션과 스케일이 삼국지라는 제목이 붙으며 무언가 큰 스케일로
극장을 찾게 될 사람에게 어찌보면 아쉬움으로 다가올수도 있게 해준다..
물론 삼국지에 나오는 건 맞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 규모는 이야기
전개 만큼이나 조금은 작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그리고 이야기 전개 면에선 아무래도 관우와 조조 두 사람의 입장을
담아낼려고 한 것이 역력한 가운데 주군인 유비에게 갈려고 하는 관우의
모습이 어찌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물론 그를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지만 또한 관우의 마음을 이해할려고
하는 조조의 입장 역시 이해가 가긴 하더라..

아무튼 견자단의 청룡언월도 액션이 돋보였던 가운데 삼국지라는 제목과
스케일을 기대하고 본다면 조금은 아쉬움으로 다가올수도 있는
<삼국지 명장;관우>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에릭 다넬,톰 맥그라스
주연;벤 스틸러,크리스 록,제이다 핀켓 스미스
지난 2005년에 나온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써,
국내에서는 2005년 7월 여름방학 시즌에 개봉한 영화
<마다가스카>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마다가스카;그야말로 킬링타임용으로 가족끼리 보기엔 괜찮은
애니메이션>

드림웍스에서 지난 2005년에 내놓은 애니메이션으로써 벤 스틸러,
크리스 록이 나왔으며 2008년 속편까지 제작된 영화
<마다가스카>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그야말로 킬링타임용으로 가족끼리
보기엔 괜찮은 애니메이션이었다는 것이다.

정글이 무서운 뉴요커 동물 4인방이 펭귄을 따라 동물원을 나왔다가
사람들에게 발각되고,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아프리카로 가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애니메이션은 80여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동안
마다카스카 섬에 불시착하게 된 네 마리의 동물이 적응해가는 과정을
나름 웃음과 함께 보여줄려고 한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미국에서 만든거라서 유머가 우리하고 틀리다는
것이 보는 사람에 따라선 호불호가 엇갈린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크리스 락의 입담과 음악은 괜찮긴 했다..
또한 초반부에 보여주는 에피소드들은 나름 흥미로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중반부를 지나면서는 진부하다는 느낌이 강하서
그런건지 조금은 아쉽다는 느낌 역시 들었던 것 같다..

그야말로 가족끼리 모여서 킬링타임용으로 심심할때 한번 보기에는
안성맞춤이다는 생각은 들긴 하지만 그렇다 해도 크게 남는 것은
없다는 느낌만 가득 들게 해준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롭 마샬
주연;조니 뎁,페넬로페 크루즈
2007년 5월에 개봉한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를
잇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로써,
1~3편 연출을 맡은 고어 버빈스키 대신에 롭 마샬이
연출을 맡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
개봉 첫주 주말 조조로 2D버전으로 보고 왔다.. 과연 나에겐
어떨런지 궁금했던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나쁘지는 않았지만 무언가 불안하다>

1편부터 3편까지의 연출을 맡았던 고어 버빈스키 대신 <나인>,
<게이샤의 추억>등의 영화를 만든 롭 마샬이 메가폰을 잡은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
확실히 3편에 비하면 아쉬움이 남을수 밖에 없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3편까지 출연했던 올랜도 블룸과 키이라 나이틀리가 빠지고
페넬로페 크루즈가 여주인공으로 새롭게 들어온 이번 4편,
3편 러닝타임(168분)에 비하면 30분여 짧아진 138분 정도의 러닝타임
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무언가 아쉽다는 느낌이 가득 들게 해준
영화가 아닐까 싶다..

물론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었다.. 전편에 비하면 러닝타임이 30분
정도 줄어들었고 이번 편에도 역시 잭 스패로우로 출연한 조니 뎁
의 연기 역시 괜찮았다..
전편에 비하면 비중이 늘어나서 그런지 잭스패로우의 원맨쇼에
나름 재미있게 볼수 있었던 건 사실이었다..
그렇지만 그렇다 해서 아쉬운 점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전편에서 극장에서 보여주면서 스펙타클한 해상 전투신이 이번 편에
선 부족했던 것이 아무래도 전편의 그 무언가를 기대하고 극장을
찾은 사람에게는 아쉬움을 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또한 검은 수염과 바르보사 등의 캐릭터 역시 괜찮긴 했지만
전편의 플라잉 더치 맨 등의 캐릭터가 보여주는 포스를 따라잡기는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었고..
확실히 마음을 비우고 2D 버전으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을 영화를
보고 나서 느끼게 해주었다.. 잭 스패로우는 아직 건재하고 불안하긴
하지만 부디 다음 편이 나온다면 나아질거라는 믿음 아닌 믿음이
있긴 하니까..

나쁘지는 않지만 전편에 비하면 확실히 불안하다는 느낌을 가득
주게 해주었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스탠리 큐브릭
주연;매튜 모딘,애덤 볼드윈
지난 1999년 세상을 떠난 천재 감독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1987년 내놓은 전쟁영화로써, 지난 5월달에 <아이즈 와이드 셧>
을 본데 이어서 이번달에는 그의 1987년도 작품이기도 한
이 작품을 보기로 마음먹었고
그리고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풀 메탈 자켓;스탠리 큐브릭이 전하는 강렬하면서도 씁쓸한
무언가를 던져주는 반전 영화>

스탠리 큐브릭이 1987년 내놓은 반전 영화
<풀 메탈 자켓>
2시간 정도 하는 이 영화를 다 보고 나서 느낀 것은 전반부에서
보여주는 강렬함과 후반부에서 보여지는 씁쓸한 면모가 뒤섞인
반전영화라는 것이다..
조커와 로렌스 카우보이 등이 베트남 전에 참전하기 위해 해병대에
입대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는 전반부는 강렬한 무언가를
보여준다..
입소 첫날부터 신병들을 혹독하게 훈련시키는 하트만 상사의 모습
이 나름 강렬하게 다가왔던 가운데 8주간의 훈련을 통해서 인간적인
모습을 잊고 살상 무기로써의 면모를 갖춰가는 그들의 모습 역시
묘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먼저 본 많은 분들이 전반부에 많은 칭찬을
헀는데.. 이런 강렬하면서도 리얼한 모습을 가감없이 담아냈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좋은 점수를 준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후반부는 그들이 8주간의 신병훈련을 마치고 베트남전쟁에
투입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무래도 전반부의 강렬함에 비해서
밋밋함이 많이 보여서 아쉬워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일런지 모르지만
또 한편으로는 후반부에서 드러나는 스탠리 큐브릭 식의 방법 역시
나름 괜찮았다고 할수 있다..
묘한 씁쓸함을 느끼게 해주었다고 해야하나?
확실히 후반부는 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틀리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 해도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전반부는 전반부 나름
대로의 강렬함이 잘 담겨져있었던 것 같고 후반부는 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틀리긴 하지만 거장의 색깔이 잘 담긴 반전 영화를 만났다는 것에
나름 의미를 둔 <풀 메탈 자켓>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찰스 퍼거슨
주연;맷 데이먼
올해 아카데미에서 장편다큐멘터리상을 받으면서 많은 영화매니아들의
관심을 받은 다큐멘터리로써, 맷 데이먼이 나레이션을 맡았으며
우리나라에선 5월 19일 서울의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 영화
<인사이드 잡>
이 영화를 개봉이틀째 되는날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인사이드 잡;마이클 무어의 다큐와는 다른 사회 고발정신과 맷 데이먼의
나레이션이 돋보였다고 할수 있는 다큐멘터리>

이 영화를 보기 전 최근에 마이클 무어가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자본주의;어 러브 스토리>를 보았다.. 그리고 접하게 된 영화
<인사이드 잡>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마이클 무어의 다큐멘터리 영화
와는 다른 느낌이자 기본을 강조한 사회 고발정신과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와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사실을 말하고자 하는 감독의 의도를
가득 느낄수 있었고, 거기에 매력적인 배우 맷 데이먼의 나레이션이
덧붙여지면서 그야말로 아카데미에서 인정받은 다큐멘터리 영화이자
많은 사람들이 보고 생각해봐야 할 영화로 탄생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한 것이다..

미국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신청과 AIG의 몰락을 불러일으킨 미국
모기지론 사태로 인한 금융파동의 실체를 고발하고자 하는 의도로
만들어진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그야말로 다양한 관련인물들의 인터뷰
과 자료들을 통해서 그야말로 객관성을 가지면서도 냉정하게 말하고
자 하는 것을 108분 정도의 러닝타임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보여준다.
또한 이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다른 인물들도 눈에 띄었지만 역시 눈에
띈 사람은 최근에 성추행 혐의로 헤드라인 뉴스에 오른 IMF 총재가
아닐까 싶다.. 그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것 같고..
또한 지성파 배우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맷 데이먼의 담담하면서도
무언가를 찌르는 나레이션은 다시한번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역시 지성파 배우 답게 잘 살렸다는 생각을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고..
그리고 이 영화 속에서 드러나는 진실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우리가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가진자가 먼저 변해야 한다는 것을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가운데

아무래도 쉽지 않은 과정속에서도 많은 사람들과 인터뷰하고
사실을 말하고자 노력한 감독의 의도가 영화 속에 잘 드러났고
맷 데이먼의 나레이션이 잘 뒷받침 되어준 다큐멘터리 영화
<인사이드 잡>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조운
주연;박예진,류덕환,백윤식
박예진 류덕환 백윤식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
<헤드> (Head)
5월 26일 개봉 전 시사회로 이 영화를 보고 왔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헤드;무언가 B급 블랙코미디를 만난듯한 느낌이 드는 건..>

박예진 백윤식 류덕환 주연의 스릴러영화
<헤드>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B급 블랙
코미디로써의 면모를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천재의학자이자 줄기세포의 권위자인 김상철 박사가
자살하고 그의 머리가 도난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회부에서 연예부 기자로 좌천된 신홍주의 동생이자 퀵서비스맨
인 홍제가 물건을 배달하다가 우연히 의뢰인의 물건인 머리를
보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00여분이라는 시간 동안
스릴러와 B급 코미디의 요소를 섞어서 보여준다.

특히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웃음요소는 B급 요소가 강해서
보는 사람에 따라선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리겠다는 생각 역시
영화를 보면서 들게 해주었다..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 역시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볼만했다..
하이힐 투혼까지 벌이면서 특종도 잡고 동생도 구해야 하는
연예부 기자 신홍주 역할을 맡은 박예진 그녀의 투혼이 영화 속에
서 잘 보여졌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었고
그리고 백윤식씨는 베테랑 배우 답게 자신의 연기를 잘 보여주었
다는 생각이 들었고, 류덕환씨 역시 그럭저럭 자신의 역할을 소화했
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가운데
역시 이 영화에서 눈에 띄는 건 바로 강승완 역할을 맡은 데니 안
의 연기가 아닐까 싶다.. 설정으로 한 건지 본래 저런건지 몰라도
발성이 아무래도 좀 그렇다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해주었다..
오달수씨는 기대헀던 것보다 비중이 별로 없어서 아쉽긴 했다.
나름 중요한 인물인데..

거기에 어떻게 보면 어이없다고 할수 있는 설정이 스릴러적인
요소와 섞여서 B급 블랙코미디로써의 웃음을 전달해주었다는 생각
을 해주기도 하지만 또한 아쉬움 역시 영화를 보는 내내 들게
해주었던 가운데
기대 안 한 것 치고는 나름 웃기기도 했던 그런 영화
<헤드>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곽경택
주연;차인표,김혜수,김하늘
<친구>의 곽경택 감독이 1999년에 내놓은 영화로써,
차인표 김혜수 등 그당시 나름 인기있었던 배우들이
출연하엿지만 흥행과 비평 면에서 그야말로 완전 실패했다고
할수 있는 영화
바로,<닥터K>이다.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닥터k;확실히 무언가 아쉬운건 어쩔수 없었다>

차인표 김혜수 김하늘 주연에, 곽경택 감독의 두번쨰 영화
<닥터K>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뭐라고 해야하나.
확실히 무언가 아쉬운 마음이 들게 해준 건 틀림없었다고 감히
말할수 있는 영화라는 것이었다..
차인표의 연기와 왠지 모르게 비현실적인 설정이 영화를 보는데
어느정도 아쉬움을 던져주게 했던 것 같다..

물론 차인표의 연기가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눈에
너무 힘을 주는 듯한 그의 연기는 확실히 어떤 상황에서는 부담
스러울수밖에 없다는 것이 이래저래 씁쓸하게 다가올 따름이었다..
거기에 비현실적인 상황 전개 역시 영화라고 하지만 왠지 모르게
아쉽게 다가올 따름이었고..
그런 가운데 이 영화에서 오세연 역할을 맡은 김하늘의 청순미
는 이 영화의 의외의 발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 영화에서 그녀가 보여주는 연기와 청순미는 어떻게 보면 아쉽
게 다가올수 있는 이 영화에서 인상깊게 다가오게 해주었다..
최근에 1박 2일 여배우편에서의 김하늘의 털털한 매력을 잘
느껴서 그랬던 건지 몰라도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김하늘의 매력
을 이 영화 <닥터K>에서 의외로 느낄수 있엇다는 것에
나름 만족하게 해주었다..

그렇다 해도 어느정도 이야기 전개와 배우의 연기에서는 아쉬움을
느꼈다고 할수 있는 영화
<닥터K>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최익환
주연;엄정화,김해숙,유해진
엄정화,김해숙,유해진 등이 출연을 한 영화로써, 3가지 색깔의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한 영화
<마마>
이 영화를 6월 1일 개봉전 시사회로 보고 왔다.. 과연 나에겐
어떤 느낌이 들런지 궁금했던 가운데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마마:세가지 색깔로 역어낸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

엄정화-이형석,김해숙-유해진,전수경-류현경 이렇게 세가지 에피
소드로 엮어낸 영화
<마마>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세 가지 색깔로 엮어낸
어머니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만날수 있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3가지 색깔이 담긴 옴니버스 영화로써, 서로 따로 얘기를 하는건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감상을 하였지만 그 결과는 각각 에피소드
의 독립을 유히자면서도 나름 자연스럽게 묶어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거기에 배우들의 연기 역시 뺴놓을수 없었다.
그야말로 연인같은 엄마와 자식 관계로 나온 유해진-김해숙 씨
에피소드에서 그들이 보여주는 연기는 역시 연기 잘 하는 배우
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다..
웃음과 함꼐 나중에는 찡한 감동을 느낄수 있었던 것 같고..
또한 엄정화와 아역배우 이형석군이 나오는 에피소드를 보면서는
아무래도 이형석군이 맡은 역할이 보여주는 어른스러운 모습
에 다시한번 가슴 찡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그 에피소드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인물들의
모습들 역시 묘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던 것 같고...
그리고 서로 미워 못 사는 엄마와 딸로 나오는 전수경씨와 류현경
씨 에피소드를 보면서는 아무래도 <과속스캔들>을 떠올리게 했던
가운데 전수경씨의 노래실력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에피소드가
아니었나 싶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느낌이 확실히 다르겠다는 생각 역시
들었던 가운데, 세 가지 색깔의 엄마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만날수 있었던 영화
<마마>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여인영
주연;잭 블랙,안젤리나 졸리
2008년 6월 공개된 1편이 국내에서 467만명을 기록하며 그야말로 대성공을
기록한 가운데 3년만에 다시 돌아온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조조에 2D자막 버전으로 보고 왔다...
과연 나에겐 어떤 느낌으로 다가왔을지 궁금한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쿵푸팬더2;1편보다 더 강렬해진 액션 그리고 귀여웠던 베이비 포>

재미교포 한국인 감독 여인영씨가 연출하였으며 헐리웃 스타급 배우들이
1편에 이어 더빙에 참여한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
90여분 정도하는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1편보다 확실히
강렬해진 액션과 잠시지만 귀엽게 나온 베이비 포가 눈길을 끌게 해준
애니메이션이었다는 것이다.
먼저 앞에서 얘기했듯이 액션은 1편보다 더 강렬해진 악당 셴 선생과 포 그리고
무적의 5인방의 대결 장면이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1편보다 강렬해진 그들의
액션을 만날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이 영화에서 악당 셴 선생 역할로 나온 게리 올드만씨는 역시 연기파 배우
답게 목소리만으로 악당 셴의 포스를 물씬 풍겨주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잠깐 나온 베이비 포는 확실히 귀엽다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1편에 비하면 웃음이 조금 줄어든게 아쉽긴 했다...
아무래도 포의 출생의 비밀이 이번편에 보여주서 그런건지 몰라도...
1편보다 웃음이 줄어들긴 했지만...그래도 강렬한 액션이 나름 잘 메꿔주었고
1편보다는 줄어들긴 했지만 나름 웃음도 잘 보여줘서 확실히 볼만하긴 했다...

또한 3D가 아닌 2D버전으로 봐서 그런지 과연 3D로 봤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
역시 해보기도 했고
과연 3편이 나올까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본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송일곤,오점균,박흥식,임순례
주연;김영민,김지호,전국환
네 가지 색깔의 동물 옴니버스 영화로써, 이번 서울 환경 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하며, 김지호가 10여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영화
<미안해,고마워>
개봉 첫주 주말 인디플러스라는 상영관에서 보고 왔다... 과연 나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런지 궁금했었던 가운데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미안해,고마워;네 가지 색깔의 동물 옴니버스 영화>

네명의 감독이 각자의 색깔로 만들어낸 동물 옴니버스 영화
<미안해,고마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네 가지 색깔의 다양한 이야기로
묶어낸 동물과 인간의 교감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먼저 이 영화의 첫 에피소드이자 송일곤 감독이 연출한 <고마워,미안해>
김지호가 출연한 에피소드로써, 갑자기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같이 키운 반려견
수철을 통해서 딸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기게 되는 내용의 에피소드로써,
오랫만에 김지호의 연기를 브라운관이 아닌 스크린에서 만날수 있었다는게 반가
웠던 가운데 인간과 동물의 교감을 느낄수 있는 에피소드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두번째 에피소드이자 <경축 우리사랑>의 연출을 했던 오점균 감독이
연출한 <쭈쭈>
<경축,우리사랑>에도 출연했던 배우 김영민이 이 영화에서 노숙자 영진으로 나온
가운데 노숙자로써 삶을 포기하고 살던 영진이 우연히 노숙인 반려견 분양 제도
를 통해서 쭈쭈라는 개를 만나게 되고 그로 인해 변하게 되는 영진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김영민씨는 이 영화에서 쭈쭈와 함께 교감하면서 정상적인 삶을 찾아가는
노숙자 영진 역할을 잘 소화해주었고... 그리고 그 결말이 좀 슬퍼서 안타깝긴
하더라...

세번쨰 에피소드이자 박흥식 감독이 연출한 에피소드 <내 동생>
6살짜리 보은이 애완견 보리를 동생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가까워져가는 과정을
보여준 에피소드로써, 애완견 보리를 여동생으로 표현한 상상력이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 부분이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촬영할때 보은 역할을 맡은 그 어린 배우가 고생을 했을꺼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아무래도 개를 인간 동생으로 표현해낸 내용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
뛰어가는 장면에서 2배의 노력을 해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해주었고...
마지막 장면은 참 묘한 느낌을 주게 해주었다...
그리고 네번째 에피소드이자 이 영화의 프로듀서를 겸한 임순례 감독이 연출한
<고양이 키스>
이 영화에선 <악마를 보았다>,<의형제>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해준 전국환씨와
<헬로우 고스트>,<해운대>등의 영화에 출연한 천보근 군이 출연했다...
물론 여주인공엔 최보광씨가 맡았고...
집없는 고양이를 끔찍이 돌보는 딸과 고양이라면 질색하는 아버지의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로써, 고양이를 돌보면서 가까워져가는 부녀의 모습을 짧지만 잘 보여줬다..
또한 고양이 키스라는 제목에 갸우뚱거렸는데... 영화를 보니 왜 고양이 키스라고
했는지 알 것 같았다...

아무튼 네 명의 감독이 만들어낸 다양한 인간과 동물의 교감이
참 묘하게 다가왔다고 할수 있는 영화
<미안해,고마워>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권형진
주연;송윤아,김향기
<호로비츠를 위하여>,<트럭>의 권형진 감독이 만든
3번째 영화로써 지난해 1월 중순 개봉했지만
흥행에서는 그당시 인기를 끌었던 <아바타>에 밀려서
별 재미를 보지 못하고 마무리한 영화
바로, <웨딩드레스>이다.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웨딩드레스;담담하게 이별하는 방법을 말하다>

송윤아와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웨딩드레스> (Wedding Dress)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뻔한 느낌의 줄거리이긴
하지만 나름 담담한 어조로 이별이라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을 느낄수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
죽음을 앞둔 엄마와 어린 딸을 다룬 어떻게 보면 많이 봐왔던
뻔한 스토리의 이야기인 이 영화
<웨딩드레스>
그렇지만 이 영화는 억지로 울릴려고 하는 대신에 110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죽음을 앞둔 엄마와 어린 딸의 담담하면서도
짠한 이별을 그려낸다..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인 송윤아의 연기도 연기이지만 아무래도
아역배우 김향기양의 연기가 이 영화에서 눈길을 끌게 해주는
요소중의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해주었던 것 같고..
하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떻게 보면 밋밋하거나 진부해보일수도
있다는 것 역시 배제할수는 없을 것 같다..
그렇다 해도 그 담담함 속에 드러나는 엄마와 딸의 모습에서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린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그렇지만 이 영화를 만든 감독님의 데뷔작품이었던 <호로비츠를 위하
여>를 괜찮게 봐서 그랬던건지 몰라도 이 영화 <웨딩 드레스>
볼만하긴 했지만 울컥할려고 하다가 멈춘 것 같아서 아쉽긴 하다..

뭐 사람에 따라 감정이 틀리니까..
아무튼 담담하게 이별하는 방법을 말했다고 할수 있는 영화
<웨딩 드레스>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안재훈,한혜진
주연;송창의,박신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으로써
배우 송창의와 박신혜가 목소리 출연하였으며 10년이라는 그야말로
오랜 시간 공을 들여서 만들어낸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
이 영화를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열린 시사회를 통해서 보고 왔다..
과연 나에겐 어떤 느낌으로 다가왔을런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소중한 날의 꿈;가슴따뜻하게 해주는 첫사랑의 추억 그리고 꿈과
희망>

10여년간의 제작기간에 걸쳐 만들어진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
100여분 정도 하는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었던 것은 첫사랑의
추억 그리고 꿈과 희망을 얘기하는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다.
영화 <러브 스토리> 같은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여학생 이랑이
어딘가 모자라보이는 남학생 철수를 만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는 이랑과 철수가 가까워져 가며 사랑에 대한 수줍음을
알아가는 과정과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또한 그림체 역시 나름 부드러우면서도 가슴 따뜻하게 1970년대
를 잘 표현해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물론 아쉬웠던 점이 없었던 건 아니었다.. 아무래도 출연진 소개할때
흰색글자로 배경과 섞여서 잘 안 보였던 것이 아쉬웠다면 아쉬웠다고
해야하나?
요즘 그야말로 복고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하였으며
10여년의 제작기간을 거쳐서 이제서야 우리 앞에서 선보이는 이 애니
메이션이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박신혜와 송창의의 더빙 연기 역시 들을만했다..
아무래도 그동안 외국 애니메이션 우리말 더빙하는 걸 보다가
이렇게 우리나라 연기자가 오리지널 더빙을 한 애니메이션을 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10여년 동안 그야말로 공을 들여서 만들어낸 아름다운 색깔의
그림체가 볼만했고, 어찌 보면 외국 애니메이션과 비교를 많이
하겠다는 생각 역시 해보게 되었지만 꼭 잘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영화를 보고 나와서 느끼게 해준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안티 조키넨
주연;힐러리 스웽크,제프리 딘 모건
힐러리 스웽크가 주연을 맡은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로써,
<왓치맨>의 제프리 딘 모건도 출연한 헐리웃 영화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으로써, 이번 작품이 데뷔작인 안티 조키넨
씨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레지던트> (The Resident)
솔직히 힐러리 스웽크씨의 이름값이면 북미에서도 개봉해야 했는데
왜 개봉하지 못했을까라는 의구심 속에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래도 힐러리 스웽크의 이름을 믿고 보았고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레지던트;나름 긴장감있긴 하지만..힐러리 스웽크의 이름값에
비하면>

힐러리 스웽크와 제프리 딘 모건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레지던트>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은 뭐라 해야하나, 기대 안 하고 보면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아무래도 힐러리 스웽크가 출연했다는
것에서 기대를 하고 본다면 아쉽게 다가올수도 있겠다는 영화라는
것이다..
아카데미에서 2차례나 여우주연상을 받은 힐러리 스웽크.. 연기 잘하는
배우로 명성을 알린 그녀이고 그녀가 출연한 작품은 대부분 헐리웃에서
개봉한 가운데 이 영화는 유독 미국 극장가에서 개봉을 하지 않아서
솔직히 걱정했었다.. 힐러리 스웽크씨의 이름값이면 개봉해야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 가운데..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홀로서기를 결심한 외과의사 줄리엣이 운 좋게
뉴욕에서 손꼽히는 전망의 주택을 싼 가격에 사게 되면서 시작하게
된 이야기는 90여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동안 줄리엣이 새로 이사온
집에서 겪게 된 일들과 CCTV를 설치하게 되면서 드러나게 되는 이야기
들을 서스펜스 스릴러 형식으로 풀어낸다..
나름 긴장감을 주는 상황과 음악들 역시 깔아주면서 말이다..
그렇지만 이야기 전개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부족하고 아쉽다는 것이
배우들이 보여주는 연기에도 긴장감을 주는 상황과 음악에도 아쉬움을
느끼게 해준다.. 물론 기대 하고 보느냐 기대 안 하고 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다가오겠지만.. 그렇다 해도 아쉬움은 어쩔수 없이
들긴 하더라..

왜 북미에선 아직도 개봉 못했을까 아니 아직 배급사도 못 잡았을까라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고..
아무튼 큰 기대 안 하면 볼만하겠지만 힐러리 스웽크라는 배우의 이름값
을 믿고 보기엔 조금 그런 영화
<레지던트>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매튜 본
주연;제임스 맥어보이,마이크 패스빈더
<엑스맨>1,2편의 브라이언 싱어가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킥애스>의
매튜 본이 연출을 맡은 엑스맨 시리즈의 프리퀄격인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이 영화를 6월 6일 조조로 보고 왔다.. 개봉전부터 이래저래 평이 좋
았던 것에 나름의 기대감을 안겨주게 했던 가운데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역시 기대한만큼 실망을 주지 않았다>

개봉전 시사회로 먼저 본 사람들의 평이 괜찮아서 빨리 봐야지
생각은 했었지만 이상하게 시간이 안나서 언제 볼까 고민했었던
엑스맨 시리즈의 프리퀄격인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역시 기대한만큼의 실망을
주지 않은 영화라는 것이다..
엑스맨 시리즈 1,2,3편에서 서로 적으로 나오는 매그니토와 프로페서
X가 뭉치게 된 이유와 적으로 돌아서게 되는 이유를 보여주는 프리퀄
성격이 짙은 이 영화는 138분이라는 시간 동안 그야말로 매그니토로
변신하기 전의 에릭 랜셔와 프로페서 X로 변신하기 전의 찰스 자비에
가 동지로 뭉쳐서 자신과 비슷한 돌연변이들을 찾는 모습과
그들의 적인 셰바스찬 쇼우가 벌일려고 하는 핵전쟁 계획을 막을려고
하는 모습을 다양한 인물들과 나름 흥미 넘치는 이야기 전개로
잘 보여준다..

확실히 엑스맨 시리즈를 즐겨보았던 사람들이라면 엑스맨 시리즈 1,2,3
편에서 보여주지 못한 비밀들을 하나씩 만나는 재미를 느낄수 있겠
다는 생각이 들었고 거기에 이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의 매력 역시
이 영화에서 빼놓을수 없는 요소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본다..
프로페서 X 전의 찰스 자비에 역할을 맡은 제임스 맥어보이와
에릭 렌셔 역할을 맡은 마이크 패스벤더씨는 자신만의 매력을
잘 보여주면서 역할을 잘 소화해냈고,
<윈터스 본>으로 낯익은 제니퍼 로렌스씨는 이 영화에서 레이븐/미스틱
역할을 맡은 가운데 나름 섹시한 매력을 이 영화에서 잘 소화
해냈고, 거기에 이 영화에서 악역 셰바스찬 쇼우 역할을 맡은 케빈
베이컨씨 역시 나름 실망시키지 않는 연기를 잘 보여주었던 것 같고..
진지함과 가벼움의 균형을 잡기 쉽지 않은게 이런 슈퍼히어로물인데..

여러 명의 등장인물을 등장시키면서도 그 균형을 잘 유지한것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 영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브래드 퍼맨
주연;매튜 맥커너히,라이언 필립
마이클 코넬리가 쓴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법정 스릴러물로써
매튜 맥커너히와 라이언 필립이 주연을 맡았으며 지난 3월 미국 개봉
당시 나름 괜찮은 성적과 평가를 받은 영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이 영화를 개봉전 멀티 플렉스 멤버쉽 시사회로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나름 잘 빠진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는 법정
스릴러물>

매튜 맥커너히가 속물 변호사로 나오고 라이언 필립이 그야말로 악랄한
의뢰인으로 나오는 법정 스릴러물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2시간 가까운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수작까지는 아니어도
나쁘지 않은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던 법정 스릴러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었다.

LA 뒷골목 범죄자들을 변호하면서 운전기사가 딸린 링컨차를 타고
다니는 속물 변호사 미키 할러에게 헐리웃의 거대 부동산 재벌인
루이스 룰레가 강간미수 폭행사건으로 의뢰인으로 오게 되면서 시작하
게 되는 이 영화는 2시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의뢰인이 또 다른
사건의 진범이라는 것을 알게된 변호사 미키와 악랄한 의뢰인의 게임
을 아주 치밀한 법정 스릴러물로 완성시켰다..
큰 수작까지는 아니어도 충분히 몰입할수 있을 정도의 전개를 보여주
면서 말이다..
물론 원작은 읽어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말이다...
거기에 오랫만에 말끔한 정장을 입은 변호사 역할로 돌아온 매튜
맥커너히는 자신의 매력을 잘 보여주었고 거기에 악랄한 의뢰인 역할
을 맡은 라이언 필립 역시 자신의 연기를 잘 보여주었던 것 같다..

물론 큰 기대는 하고 보면 좀 아쉽다는 느낌 역시 지울수 없긴 하지만
적어도 마음을 비우고 보면 충분히 흥미를 가지고 볼만하다는 생각
을 해보게 된 법정 스릴러 영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론 하워드
주연;멜 깁슨
지난 1996년에 나온 멜 깁슨 주연의 유괴영화로써,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한 영화
바로,<랜섬> (Ransom)이다.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랜섬;아들을 구하고자 하는 아버지의 부정, 그리고 그것을 역이용하는
유괴범의 술수가 돋보였다>

<다빈치 코드>,<뷰티풀 마인드>의 론 하워드 감독이 1996년도에
만든 작품으로써,지난 1956년에 나온 동명의 영화 리메이크작이기도
한 영화
<랜섬>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아들을 구하고자 하는
아버지의 부정과 그것을 역이용하는 유괴범의 술수가 돋보였다고
할수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

물론 원작 랜섬은 보지 않았다..
그렇지만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멜 깁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랜섬>은 원작은 어떨까라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나름 준수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영화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준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기대치에 따라서 확실히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겠지만 말이다.
항공사 재벌인 주인공의 아들인 션이 유괴를 당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아들을 찾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아버지의
모습과 자신의 일이 잘 안 풀리자 또다른 방법으로 빠져나갈려고 하는
유괴범의 대립 구도를 보여주면서 나름 흥미로운 영화로 흘러간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특히 아버지 역할을 맡은 멜 깁슨씨의 연기도 연기이지만 아무래도
그런 아버지와 대립각에 서있는 유괴범을 맡은 분의 연기 역시
이 영화를 보는데 나름 일조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여지없이
해보게 된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그런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괜찮게 보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여지없이 해보게 되는 것 같다.
뭐 아무튼 기대한 만큼 실망은 주지 않았다고 할수 있었던
영화 <랜섬>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웨스 크레이븐
주연;니브 캠벨,커트니 콕스,엠마 로버츠
2000년에 나온 스크림3이후 12년만에 나온 공포영화
스크림의 네번째 시리즈 영화
<스크림4G>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지난 4월 중순 미국에서 개봉했지만, 흥행면에선 썩 재미를
보지 못한 가운데 마무리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부족하지만 얘기해보고자 한다.
<스크림4G;11년만에 다시 돌아온 스크림4,엠마 로버츠의 연기가
돋보였다>

솔직히 공포영화 시리즈의 대명사 스크림..1,2,3편은 안 봤다..
물론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만
그런 가운데서 본 스크림4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느낀 것은 역시 질 역할을 맡은 엠마 로버츠의
연기가 돋보였다는 것이다..
솔직히 오프닝은 조금 당황스러웠다.. 뭐라 해야 하나 영화 속 영화
장면이 계속 나오면서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가 그런 생각을
참 많이 들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작가가 된 시드니가 출판기념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고향 우즈브로에 오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시드니가 돌아오면서 같이 온 고스트페이스와 그로 인해
위험을 겪게 되는 질과 친구들 그리고 우즈브로의 모습을 나름 공포적
인 요소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그런 가운데 역시 돋보였던 것은 역시 질 역할을 맡은 엠마 로버츠씨의
연기가 아닐까 싶다.. 고모인 줄리아 로버츠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아역배우로 여러 영화에 출연했었고, 웨스 크레이븐이 다시 내놓은
스크림4에서 자신만의 연기력을 잘 보여주었다는 생각을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왜 그런지는 영화를 보시면 알수 있을 것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왜 스크림이 청불일까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고스트
페이스가 사람들을 죽일때의 모습을 보면서 왜 청소년 관람불가를 받았
는지 다시한번 여실히 느낄수 있었던 것 같고..
만약에 1,2,3편을 보고 이 영화를 봤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
던 가운데 (아쉬울거라는 생각도 했겠지..물론...)
고스트페이스의 정체가 드러나고나서 벌어지는 결투극
은 나름 볼만헀다..
내용 전개는 그냥 그랬던 것 같고..

물론 1,2,3편은 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다.. 하지만 적어도 질 역할을
맡은 엠마 로버츠의 연기가 다른 연기자보다 돋보였다는 사실은 감히
말할수 있었던 공포영화
<스크림4G>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찰스 스콧 스튜어트
주연;폴 베타니,매기 큐
한국 만화가 형민우가 내놓은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만든 헐리웃 영화로써, 제작단계에서부터 이래저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화
바로,<프리스트> (Priest)이다..
원작은 보지 않았지만 이런저런 명성을 들었기에 기대 반 걱정 반
하는 마음으로 이 영화를 보았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프리스트;확실히 B급 영화로 본다면 볼만하겠다만..>

형민우가 내놓은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내놓은 SF영화
<프리스트>
지난달 13일 미국에서 개봉하자마자 흥행에 실패한 가운데
(제작비가 6천만불 정도인데.. 현재까지 미국에서만 3천만불 정도를
벌어들였으니..)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느낄수 있는 것은 확실히 한국 만화가 원작으로
만든 영화 아니었으면 우리나라에서는 확실히 개봉하기가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만큼 B급 정서가 강한 액션영화라는 것이다..
물론 원작은 보지 않아서 원작과의 비교는 못하겠다만 내가 만약에
이 영화의 원작 만화를 읽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 역시 이 영화를
보고서 하게 해주었다..

비록 원작 만화는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 원작 만화를 재미있게 읽어온
사람들도 많고, 또한 연재 중단된 이 만화를 완결짓길 바라는 사람
역시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가운데
적어도 이 원작 만화를 재미있게 보고서 그 명성에 기대감을 가지고
본다면 좋은 평가를 주기 힘들겠다는 생각 역시 88분짜리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었다..
솔직히 88분이라는 짧은 영화에 프리스트의 광대한 무언가를 담기엔
어쩌면 무리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 역시 해본 가운데 영화는 확실히
B급 액션영화로써의 방점을 찍는다..
또한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에선 개봉하지 못한 <리전>이라는
영화를 떠올려본다.. 참고로 그 영화는 <프리스트>의 감독과 배우가
뭉쳐서 만들었으며 우리나라에선 개봉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프리스트
이 영화 역시 한국 만화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지 않았다면 우리나라에서
개봉 못했을거라는 생각 역시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
물론 B급 액션영화로써의 면모는 88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나름 잘
담아내지만 그 이외의 요소를 기대하기엔 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이
어찌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던 가운데

어떤 점을 기대하고 보느냐에 따라 확실히 느낌이 틀리겠다는 생각
역시 영화를 보고 나서 느낄수 있었던 영화
<프리스트>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감독;줄리 앤 로빈슨
주연;마일리 사일러스
미국에서 나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이자 가수인
마일리 사일러스가 출연한 영화로써, <노트북>등의 소설을
쓴 니콜라스 스팍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라스트 송> (Last Song)
우리나라에서는 아쉽게도 개봉하지 않은 가운데 이제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뭐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큰 기대는 안하고 본 영화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라스트 송;배경하고 노래는 좋은데.. 무언가 밋밋하다>

미국 하이틴 배우이자 가수인 마일리 사일러스가 주연을 맡은
멜로영화이자 니콜라스 스팍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라스트 송> (Last Song)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확실히 배경하고 노래가 좋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가운데 그렇지만 무언가 밋밋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17세의 반항적인 뉴욕 소녀 로니 밀러의 엄마가 로니와 아버지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로니를 여름방학동안 아버지한테 보내어 같이 시간을
보내게 함으로써 시작하는 이 영화는 나름 아름다운 배경과 음악이라는
소재로 눈길을 끌게 할려고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렇지만 왠지 뻔하면서도 (뻔한게 나쁜건 아니다.. 뻔한것도 잘 만들면
가슴을 울리는 무언가를 줄수 있으니까..) 그야말로 밋밋한 연출로
조금은 아쉬움을 남기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것 같다..
물론 남자 주인공의 얼굴.. 왠지 모르게 낯이 익은 것 같아서 보고
나서 검색해보니 이번에 <토르>에서 나온 크리스 햄스워스의 동생
리암 햄스워스라는 걸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답게 아름다운 음악은 100여분 정도 하는 영화에
빼놓을수 없는 요소라고 할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아쉬움을 털어내지
못한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감명깊게 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지만.. 만약에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라스트 송>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